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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곡면기업인협의회, 화재로 어려움 겪는 회원사에 3억1,500만원 모금 전달
작성자 작성일 2026.01.20
조회수 79

원곡면기업인협의회, 화재로 어려움 겪는 회원사에 3억1,500만원 모금 전달

 

원곡면 기업인 협의회가 지난 17일 총회에서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회원사에 3억1,500만원을 전달했다.


안성에서 지역단위 기업인 협의회로는 최초로 결성되어 모범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원곡면 기업인 협의회가 모금을 통해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회원사에 3억1,500만원을 전달해 훈훈한 화재가 되고 있다.

원곡면 기업인 협의회는 지난 17일 원곡면 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회원사이자, 지난해 11월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일포장”에 피해복구 회복을 위한 마음을 담아 모금한 3억1,500만원을 전달했다.

정일포장은 원곡면 기업인 협의회 창립때부터 함께 한 회사로 원곡면기업인협의회 활동 등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는 물론이고 안성초등학교에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활동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발생한 화재로 큰 피해를 입어 최근 회사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계왕 전 회장

 

이에 원곡면 기업인 협의회 초대회장인 이계왕 대정테크윈 대표이사가 나서 회원사 대표들과 함께 모금활동을 전개해 이 날 3억1,500만원을 전달한 것이다.

 

이계왕 전 회장은 “정일포장의 화재에 대해 회원사 모두 내일처럼 안타까워했다. 그래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고통을 나누고 함께 일어서자는 뜻으로 십시일반 모금을 하게되었다. 동참해주신 회원사 대표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저희들의 마음과 정성이 정일포장의 빠른 정상화에 디딤돌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원곡면기업인협의회의 모금 전달은 기업간의 유대와 협력,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한다는 기업인협의회의 정신을 살린 모범적인 사례로 향후 원곡면기업인협의회 회원사의 발전과 협력강화는 물론이고 지역사회에도 큰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 출처 : 시사안성(http://www.sisaanse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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