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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성 북부 도로망 확충 추진
작성자 작성일 2020.07.17
조회수 22

안성시, 9,200억원 사업비, 안성 북부 도로망 확충 추진

1단계 평택 지산-안성 삼죽, 2단계보개-일죽 연결

총연장은 42.6km 제3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에 반영 추진

 

 

안성시가 안성의 동서를 연결하는 도로가 평택-안성간 국도 38호선에 집중·정체되고 있어 동·서 방향의 교통량 분산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안성 북부지역을 연결하는 도로망을 확충하기 위해 경기도 등과 협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세종고속도로 개통에 따라 광역 네트워크의 체계적 도로망을 구축하고, 안성 북부 지방도 306호선의 노선조정·선형개량과 확장을 통해 고속화도로를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안성 북부 도로망이 연결되면 경기도의 반도체클러스터인 화성-평택-용인-이천 등과 접근성이 높아져, 향후 안성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성시는 1단계로 평택시 지산동-안성시 삼죽면까지 총연장 25.7km도로를 폭 20.0m(왕복 4차로)로 개설해 접속나들목 6개소를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6,500억 원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예측교통량은 1일 3만9,000대이다.

 

그리고 2단계로 보개면-일죽면까지 총연장 16.9km도로를 폭 12-20.0m(왕복 2-4차로)로 개설해 접속나들목 4개소를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총사업비 2,700억원, 1일 예측교통량 1만 대이다.

 

따라서 총 사업비는 9,200억 원이며 총연장은 42.6km를 개설하게 된다.

 

안성시는 경기도와 1차 협의한 결과 당초에 추진했던 북부 도로망 확충에 대해 안성시의 동·서 간선축은 미개설 국도 개념의 고속화도로이므로 지방도 계획에 반영하기는 어려움이 있지만, 주변 도로와 연계해 다른 노선축 대안이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서는 현재 수행 중인 ‘제3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1년-2025년)’에서 반영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안성시는 미개설 구간이 많은 경우 향후 사업추진 시에도 많은 예산 소요로 반영하기는 어려움 있어, ‘제3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지역 간 북부동서축은 국도개념이 아닌 지방도(보조간선)의 기능을 수행하도로 당초 계획을 변경해 기존 지방도 306호선과 계획구간 준용노선을 확장해 재지정했다.

 

또 ‘제3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에서 검토 중인 ‘지방도 306호선 고삼-삼죽 간 도로확포장계획’의 대체노선(확장) 지정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정창훈 건설과장은 “안성시 최대 숙원사업인 북부도로망(동·서보조간선축)에 대하여 현재 추진중인 ‘제3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경기도에 적극 건의하고 있다”면서 “안성-평택 지역간 연계된 동서간선축 확보에 따른 안성 북부지역의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김보라 안성시장의 공약사업으로 38국도 정체 해소를 위한 우회도로 건설도 추진한다.

 

국비 3,032억원을 투자해 평택시 합정동-대덕면 건지리(국도38호선과 연결)까지 총연장 15.68km(안성 10.46km)를 폭 20m(4차로) 도로를 2025년까지 개설한다는 계획이다.

 

 

  ※ 출처 : 자치안성신문(www.anseo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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