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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종합운동장-금광호수’,‘당왕-사곡’ 도로 내년 준공 예정
작성자 작성일 2019.05.21
조회수 87

‘종합운동장-금광호수’, ‘당왕-사곡’ 도로 내년 준공 예정
 도로 건설 예산 증가로 건설과 올해 5개 도로, 내년 5개 도로 준공 예정 
 
 


안성시가 도로 사업에 예산을 집중투자하면서 그동안 미뤄져왔던 도로 사업들이 올해와 내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안성시에 따르면 지난 해와 올해 도로 사업에 많은 예산이 편성되면서 올해 안으로 준공하는 도로는 ‘내리-죽리간 도로 확·포장공사’ 등 5개 노선, 내년에도 ‘종합운동장-금광호수간 도로확·포장공사’, ‘당왕-사곡간 도로 확포장 공사’ 등 5개 도로의 준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먼저 올해 준공 예정인 도로를 보면, ‘내리-죽리간 도로 확·포장공사’는 대덕면 내리 일원(농어촌도로 302호선) 총연장 0.4km를 폭 9m(2차로)로 확포장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14억원 가운데 2017년 4,000만원을 확보해 실시설계를 한후, 2018년 13억6,000만원을 확보해 올해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공도 신두리 마을안길 정비공사’는 공도읍 신두리 200-1번지 일원(도시계획도로 소로3-1호선) 총연장 422m를 폭 6.5m로 정비하는 공사로 총 사업비 8억2,000만원 가운데 2017년 4억2,000원 확보해 실시설계와 용지 보상을 실시했으며, 2018년 4억원을 확보해 올해 12월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AJ셀카(주)안성경매장 진입도로 조성공사’는 공도읍 마정리 일원(농어촌도로 202호선) 총연장 0.61km를 폭 15m(3차로)로 조성하는 공사로 총 사업비 19억원을 217년 모두 편성해 실시설계와 보상 등을 실시했으며, 2018년 착공해 올해 6월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원곡 산하지구 교통처리개선공사’는 원곡면 산하리 산86번지 일원(지방도306호선, 시도2호선) 총연장 0.4km를 폭 10m(2차로)로 개선하는 공사로 총 사업비 17억원 가운데 2018년 6억원을 확보해 실시설계를 실시했으며, 올해 11억원 편성해 예산을 모두 확보함에 따라 12월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송정-야촌간 도로확·포장공사’는 공도읍 양기리 일원(농어촌도로206호선) 총연장 0.4km를 폭 8.0m(2차로)로 확포장 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16억원 가운데 2016년 이전에는 2억6,060만원이 편성돼 실시설계가 실시된 후 2017년 8억5,000만원, 2018년 4억8,900만원이 편성돼 예산이 모두 확보되면서 올해 12월까지 준공이 가능하게 됐다.

 

‘송정-야촌간 도로확·포장공사’는 2008년부터 추진됐지만, 2016년까지는 설계비만 편성돼 사업이 미뤄져 왔다.

 


또 내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공사를 보면 ‘종합운동장-금광호수간 도로 확·포장공사’는 금광면 신양복리에서 금광리(시도8호선)까지 총연장 1.2km를 폭 20m(4차로)로 확·포장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98억원 가운데 2016년 이전까지는 15억3,500만원이 편성되어 실시설계와 보상에 착수했으며, 2017년 10억원, 2018년 72억6,500만원이 편성돼 사업비가 모두 확보됨에 따라 20120년 12월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종합운동장-금광호수간 도로 확·포장공사’는 2005년에 실시설계에 착수했지만, 2013년에 보완설계를 하는 등 사업비가 확보되지 않아 미뤄져왔다.

 

특히, 2017년까지도 보상비(40억원)도 확보하지 못해 사업이 계속 미뤄질 것으로 예상됐지만, 지난해 72억6,500만원의 사업비가 편성되면서 사업에 탄력을 받았다.


 
▲ 내년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당왕-사곡간 도로 위치도.


‘당왕-사곡간 도로확·포장공사’는 당왕동에서 사곡동묘지 일원(도시계획도로)까지로 총연장 2km를 폭 20m(4차로)로 확포장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169억원 가운데 2017년 2억4,000만원이 편성되어 실시설계와 인허가 협의를 진행한 후, 2018년에는 159억원을 편성했으며, 부족한 사업비 7억6,000만원은 내년 예산에 편성해 내년 12월까지 공사를 준공할 계획이다.

 

‘석남사 진입로 확·포장공사’는 금광면 상중리 산25-1번지 일원 총연장 940m를 폭 9m(2차로)로 확포장하는 공사로 총 사업비 30억원 가운데 2017년에 20억원, 2018년에 10억원이 편성돼, 예산이 모두 확보됨에 따라 2020년 12월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계동-중리동간 도로 확·포장공사’는 계동에서 중리동(시도8호선)까지 총연장 2.2km를 폭 12m(2차로)로 확포장하는 공사로 총 사업비 100억원 가운데 2016년 이전까지는 20억9,600만원이 편성되었지만, 2017년 10억원이 편성된 이후 2018년 53억원, 2019년 16억400만원이 편성되면서 사업비가 모두 확보돼 2020년 12월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계동-중리동간 도로 확·포장공사’는 2006년 실시설계가 완료됐지만, 예산이 편성되지 않아 공사가 미뤄져왔으며 2018년 53억원의 예산이 편성되면서 공사를 착공해 내년까지 준공할 수 있게 됐다.

 

‘건천리 도로 확포장공사’는 공도읍 중복리 629-1일원(농어촌도로303호선) 총연장 0.7km를 폭 9m(2차로)로 확·포장하는 공사로 총 사업비 220억원 가운데 2017년 4,000원이 편성돼 실시설계를 완료한 후 2018년 12억원이 편성돼 보상에 들어가 2019년 9억6,000만원이 편성되면서 공사를 착공해 2020년 12월 준공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내리-죽리간 도로 확·포장공사외 4건에 대하여는 올해 내 조기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적극 추진하고자 한다. 또 종합운동장-금광호수간 도로확포장공사외 4건에 대하여는 2020년 준공예정으로 성실시공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면서 “현재 문제점으로는 미협의 토지에 대한 소유자의 수용거부와 노선변경을 요구하는 다수민원발생으로 일부 지연되고 있다”고 말했다.

 

 

  ※ 출처 : 자치안성신문(www.anseo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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